
박철웅
2026.03.21.
어수선한 봄날이다.
주말에 애들 데리고 놀러가기로 했는데
미장이 크게 빠지면
표정관리, 멘탈 잡기가 어렵다.
작년에 미장 한참 좋을 땐
주말에 외식에 쇼핑도 하고 그랬는데
시장 움직임에 따라 춤추는 내 심리상태는 아무리 봐도 중독이다.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25
3
공유하기
모든 댓글

정철호
2026.03.21.
저도 마음이 안편합니다. 미주식 투자자의 숙명이 아닐까요. ㅠㅠ
좋아요
답글달기

노혜리
2026.03.21.
중꺾마~
좋아요
답글달기

부자아빠
2026.03.21.
어떤 마음인지는 알겠는데 애들 보면서 참아야죠. 저도 뭐.... 같은 마음입니다. ㅠㅠ
좋아요
답글달기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