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호
5일 전
살면서 얄팍한 수를 쓴 적이 몇 번 있다.
부끄러워서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못하지만
그렇게 해서 원하는 결과를 얻었던 적은 거의 없는 것 같다.
결국에는 내 안에 연료가 충분해야
대기를 뚫고 우주로 날아오를 수 있는 것이다.
얄팍한 수로 날아오르려다가는
잠시 하늘에 떠있는 것 같다가도
금방 이카루스와 같은 운명을 맞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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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보라
4일 전
누구나 그런 경험이 있는데 결과치를 보고 배우는거죠. 끝까지 못고치면 매번 실패하는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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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4일 전
네, 깨달을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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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권보호국
4일 전
저도 그런 경험이.... 그런데 말씀처럼 결과가 뻔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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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4일 전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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