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5일 전
한국 증시 '공포의 놀이기구'라는 오명을 얻어
"주요국 증시에서 본 적 없는 변동성"
"파티 끝나면 손실은 개인 몫일 수도"
-WSJ 24일 "세계에서 가장 미친 주식시장이 공포의 놀이기구가 됐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 "오징어게임, K팝을 내놓은 한국은 이제 주요국 증시에서 지난 수년간 본 적 없던 변동성을 보여주는 시장이 됐다"고 전했다.
-WSJ은 이같은 장세를 두고 한국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 '롤러코스피'라는 신조어도 탄생했다고 소개
-섣불리 한국 증시에 투자했다가 낭패를 본 해외 기관의 사례도 소개. AI 테마 전문 헤지펀드였던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 SK하이닉스 주식을 대량 매수했으나, 7월 한 달간 67% 막대한 손실 입고 은행에서 빌린 대출금을 갚기 위해 자사 보유 상장주식 대부분을 처분
WSJ은 손실 대부분이 한국 개인 투자자, 즉 개미에게 집중됐다고 지적. "개미는 개별로는 약하지만 뭉치면 힘을 내는 개인 투자자 집단"이라며 "한 25세 투자자는 예금과 기존 투자 수익으로 투자를 시작했다가 SK하이닉스와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에 전부 잃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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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이태호
5일 전
미친장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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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하
5일 전
창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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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Code
4일 전
이렇게 오명을 쓰면 더더울 안좋아 질텐데...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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