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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진
2026.01.15.
제목- 미네르바 고대 신화 속 지혜의 신이라고 합니다. 현대에도 미네르바 대학이 있고, 한국외대의 상징중 하나이기도 하죠. 지혜와 앎, 인간의 궁금적 쾌락이면서도 가장 고등화된 동물인 사람에게 있어 수준 높은 사유이자 쾌락이라 느끼기에 21세기에도 부처의 초역, 서양의 현대철학에 다들 관심을 갖는것이 아닐까? 물론 이젠 그런 순수학문(물리학,철학)들은 돈이 안된다며, 천시받고 있지만 그러면서도 줄곧 불안 할때면 철학 앞에 다가와 삶의 지혜를 구하는게 인간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역설적이게도 돈에 메여 사는 이 고도화된 첨단문명시대에 철학은 더욱 더 빛을 볼거라 생각합니다. 빈부격차는 더 심해질거고, 세상은 혼란해지고, 인류애는 더 없어질 그 시점 결국 마인드셋, 탈 디지털화를 되려 외치다 보면 결국 철학을 찾고, 철학을 통해 나 자신을 되돌아 보면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즐비할 시대에 잃어버린 자아와 인간 본성을 되찾고자 노력 할 것이다.결론은 뒤늦게 후회하고, 자신을 다 갉아 먹기전 철학에 다가 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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