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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1.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관세관련 추가 위험 시그널은 기업들로 하여금 더욱 보수적으로 사업을 관리하게끔 만드는 요인
2. 여전히 관세정책 불확실성은 많이 남아있으며, 정책 여파는 신 시간에 걸쳐 나타날 전망
3. 관세가 기대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과 방향성은 불명확(an open question)
4. 상당부분 관세 관련 가격 인상은 경제에 아직 반영되지 않았음
5. 통화정책 결정을 위해서는 추가 정보가 필요. 전망 불확실성의 원인은 오롯이 관세 때문만은 아님
6. 고용시장은 견조. 연준은 충분한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릴 시간을 확보(has the luxury to be patient)
7. 본인은 점도표에 연내 1회, 내년 3회 인하를 전망
8. 물가에 대한 관세 충격은 앞으로 더 커질 것(more tariff-related price increases to come). 그러나 언제 그 충격이 나타날지는 알 수 없고, 충격이 없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question of when, not if)
9. 데이터들에 따르면 기업들은 관세로 인한 비용 상승을 가격 인상으로 대응할 계획
10. 고용시장이 안정적인 것은 기업들이 해고에도, 추가 고용에도 적극적이지 않기 때문
11. 지켜보는 것이 물가에 대한 적절한 대응방법
12. 기준금리 인상 필요성은 없음. 추가 인상 없이도 2% 목표 달성 가능
13. 실제로 기업들이 관세를 온전히 소비자들에게 전가시킬 수 있는지, 그렇다면 소비자들은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가 최근 화두
14. 임금 상승세는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복귀. 소비자들도 더욱 신중해지기 시작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그 어디에서도 1970년대와 유사한 스태그플레이션 조짐은 찾아볼 수 없음
2. 물가와 실업률의 동반 상승은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definitely possible)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세계는 더 많은 불획실성, 이로 인한 물가 변동성 확대를 마주하고 있음. 빈번해진 공급망 불안으로 기업들은 더욱 자주 가격을 조정할 것
2. ECB는 잘못된 확신을 심어주지 않기 위해 노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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