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주현
3시간 전
몇달 전이었을 겁니다. 전원주 카페주문 사태때문에 이코도 시끌해던 적이 있습니다. 돈이 많으면 베풀고 살라는 의견과 설정이다 VS실제는 좋은 분이다 .그랬던거 같습니다. 80대 임에도 여전히 현역으로 활동하는 복을 누리고 계신 분이면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는 제작진의 사정도 좀 살펴야 합니다. 아닌 말로 본인이 대배우급은 아니잖아요. 이분은 죽을 때까지 아끼다가만 갈거 같습니다.
---------
배우 전원주가 유튜브 제작진에게 출연료 인상을 요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과거 ‘돈’에 집착하던 그의 발언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지난 2월 전원주의 며느리가 해당 채널에 나와 “남편하고 저하고 어머니랑 셋이 있는데 꼭 음료를 하나만 시키신다. 요즘 카페는 1인 1잔이지 않냐”며 “‘어머니 셋이서 한 잔은 너무 심하다. 두 잔 시키자’ 해도 하나만 하신다”고 전원주의 소비 습관을 지적한 것도 도마 위에 올랐다.

5
2
공유하기
모든 댓글

윤지영
2시간 전
비호감. 별로 존경심이 안생겨요.
좋아요
답글달기
금명이
1시간 전
아분 좀 지나쳐요.
좋아요
답글달기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