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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상상
2025.10.03.
미국의 신규 전력은 무엇이 공급하나? 역시 갈수록 전력 수급의 이슈가 많아지는 모습인데, 그중에서도 역시 AI의 대장인 미국은 어떤상황일까? 먼저 25~26년 사이에 미국의 신규 전력 증설의 대부분은 재생에너지가 차지했으며, 그중에서도 태양광이 50%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태양광은 설비 가격의 하락이 지속되며 비용 경쟁력이 뒷받침되기 시작하고 있다고 함. 앞으로 2년동안 신규 전력 설비의 92% 가 재생에너지에서 나올 전망이라고 하며, 이 전환을 이끄는 요인으로는 빅테크의 대규모 투자가 있는데, AI 인프라를 확장하는 과정에서 데이터센터 가동, 냉각에 막대한 전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천연가스의 경우 여전히 미국 전력 생산의 주력원이지만, 신규 증설로 보면 태양광이 빠르게 추격중이라고 한다. 테슬라의 주요 사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ESS (에너지저장장치)의 경우 신규 설비의 30%가 향후 2년간 총 38기가와트 규모로 추가될 예정이라고 하며, 텍사스와 캘리포니아에 프로젝트가 집중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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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바위
2025.10.03.
빈 땅이 널렸는데 태양광을 안하면 이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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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경제공부
2025.10.03.
태양광...다시 테마가 언제 올까요 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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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기
2025.10.03.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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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석
2025.10.04.
저는 원전이 늘어날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네요. 자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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