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성훈
2026.04.30.
문재인 정부였다면 상상도 할 수 없었을텐데 이재명 정부는 많이 다르군요. 지방선거를 앞두고 부담스러웠을 겁니다. 삼전노조 또한 성과급을 온전히 타내려는 전략치곤 아마추어적 행태를 보였습니다. 국민 감정도 많이 건드린 것 같구요. 파업을 주도하고 30조원 손실 운운하며 사측을 압박해온 노조위원장이 연휴를 맞아 해외로 휴가를 가버린 건 내부에서조차 비판일색이라고 합니다. 사실 납득하기 어려운 행동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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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속남
2026.04.30.
지선 앞두고 있는데 정부가 꽤나 과감하게 움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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