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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성
3시간 전
흐린 일요일입니다. 모처럼 차분한 분위기입니다. 카페에서 혼자 차 마시면서 뉴스도 보고 간만에 이코에 글도 씁니다. 이코는 지성인들의 sns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을만큼 번잡하지 않고 회원들의 글이 모두 교양이 있습니다. 중독이나 편향을 부추기지도 않습니다. 여유가 있을 때 차분하게 쓰는 글과 조횟수 높이려고 쓰는 글엔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으니까요. 뉴스를 탐색하다보니 그런게 느껴지더군요. 삼전닉스말고는 좋은게 없습니다. 삼전닉스만 보면 한국경제도, 미래도 너무 밝습니다. 그외에 뉴스는 망해가는 나라에서나 나오는 뉴스입니다. 때문에 어느 때보다 분별력이 중요한 시기 같습니다. 편향의 덫에 갇히지 않도록 두루두루 봐야 합니다. 특히 투자자라면 그래야 합니다. 삼전닉스때문에 편향이 크게 작용하는거 같습니다. 금리가 오르는 건 심각하게 봐야 합니다. 공격적인 투자는 하면 안되는 시기 같습니다. 빅테크가 돈을 다 쓸어가는 상황입니다. 속도조절론이 괜히 나온건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각국 정부가 손을 볼 수 밖에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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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호
1시간 전
뉴스를 자꾸보면 편항이 생깁니다. 기자들이 편향을 만들어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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