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기
2025.10.04.
중국은 매년 2000만톤의 대두를 생산하며 1억톤의 대두를 수입한다. 중국이 수입선을 미국에서 브라질로 옮기면서 미국 대두 농가가 미중 무역분쟁의 직격탄을 맞았다. 미국에서 대두를 생산하는 농가들 대부분은 공화당이 강세인 지역이다. 트럼프에겐 발등의 불이 떨어진 셈이다. 뿐만 아니라 최근 미국이 200억달러규모의 통화 스와프 체결을 추진 중인 아르헨티나도 미국의 뒤통수를 때렸다. 아르헨티나가 곡물에 대한 수출세 부과를 일시 중단하고 중국에 수백만t의 대두를 수출하기로 한 것이다. 관세전쟁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것 같다. 새로운 관전포인트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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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섭
2025.10.04.
대두선물 폭락한게 이유가 있었군요. 트럼프가 너무 전횡을 하는데 브레이크가 좀 걸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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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상상
2025.10.04.
관세2라운드가 콩싸움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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