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권보호국
2026.07.27.
펀드매니저 너무 믿지 마세요. 증권사 운용사 다닌다고 고수 아닙니다.
.............
우량 종목을 선별해 시장 수익률을 넘어서겠다는 목표로 야심 차게 출발했던 코스닥 액티브 ETF, 최대 40%대에 육박하는 손실
-코스닥지수는 지난 4월 27일 장중 최고점인 1229.42를 기록하며 한때 ‘삼천닥’에 대한 장밋빛 전망 키웠으나, 3개월 만에 748.22까지 추락하며 고점 대비 39.1% 폭락
-이에 따라 올봄부터 줄지어 상장한 액티브 ETF들의 수익률 비상. 지난 3월 10일 나란히 상장한 ‘KoAct 코스닥액티브’와 ‘TIME 코스닥액티브’는 상장 이후 각각 32%대, 42% 막대한 손실 기록
-액티브 ETF는 단순히 기초 지수를 기계적으로 추종하는 패시브 ETF와 달리, 펀드 매니저가 유망 종목을 적극적으로 솎아내 초과 수익(알파)을 추구하는 상품
-3월 이후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기조와 규제 완화 전망에 힘입어 잇따라 출시됐고, 전문가의 ‘옥석 가리기’를 기대한 투자자들의 자금이 대거 몰려

15
3
공유하기
모든 댓글

파산제로
2026.07.27.
이름 찰집니다 ㅎㅎ
1
답글달기
답글 숨기기

주권보호국
2026.07.29.
요즘 같아선 김부장으로 할걸 그랬나봐요. 유행이 금새 바뀌네요. ㅎㅎ
좋아요

박찬영
2026.07.27.
주가빠진만큼 손해볼거면 펀드에 왜 맡기나?
좋아요
답글달기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