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마이크로데이터
4시간 전
저간에 세상 돌아가는 모습을 살펴봤습니다. 그리고 내린 결론이 좀 이상합니다.
미국은 빚을 갚을 마음이 없구나... 입니다.
형식적으로 만기 채권은 표시된 날에 이자가 잘 지급됩니다.
만기가 될 때까지 이자를 지급하고 만기가 되면 상환하면서 표면적으로 대출을 갚는 것과 같은 형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더 많은 돈을 지출하고 기업들의 성장을 독려하며 경제를 성장시키는 구조입니다.
한 사람으로 생각해보면 연봉 1억인 상태에서 1.0억 대출을 받아놓은 미국이란 사람이 있고, 그는 전도 유망한 사람입니다. 내년이 되면 연봉 1.5억에 빚은 1.3억이 됩니다. 연봉을 받기 위해서 빚을 질 수 밖에 없는 겁니다.
헌데 이상하기도 하죠.
이 사람의 계정은 빚보다 소득이 더 높은 사람이 되어 버립니다. 그리고 연봉 2억에 빚이 2.0억이 됩니다. 빚은 전혀 줄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미국이란 사람은 지금 연봉을 3억으로 끌어올리려 애쓰고 있습니다.
연봉이 3억이 되기 위해서 빚을 2.7억원까지 늘리게 됩니다. 드디어 빚은 연봉의 90%가 됩니다. 다만, 반드시 연봉이 상승해야 하는 상황에 처했습니다.
이런 미국이란 사람에 대해서 사람들은 빚을 잘 갚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빌려준 돈을 잘 받았으면 그만이란 겁니다. 이자, 원금만 잘 상환되면 그 다음 사람의 돈은 상관이 없다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미국, 유럽, 일본이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하며 발행량의 일정 비율을 단기 채권으로 채워야 한다는 걸 강조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그러니 빚은 문제없다고 말하는 겁니다. 빚을 진 사람은 빚을 갚을 마음이 없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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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엄소진
2시간 전
미국의 빚상태를 보면 하루만 사람 사람들 같습니다. 오늘 하루만 넘기자는 식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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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권보호국
2시간 전
기축통화국이란 보루가 있는데 빚 안갚죠. 하지만 머지않아 호되게 당하긴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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