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nnis
2026.07.29.
[뉴스레터] Vibe Quant Insight 001- 창간호
AI·퀀트·보안이 만나는 지점을 매주 한 통으로. 정답이 아니라 판단의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이번 주 세 가지 흐름
첫째. 오픈웨이트의 반격 Kimi K3(2.8T)·DeepSeek V4(1.6T)·Solar Open2(250B) — 오픈웨이트 3파전. 미국은 규제를 검토 중이고, 젠슨 황은 "보안과 안전을 위해 오픈웨이트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한국에 중요한 건 어느 쪽이 이기든 우리가 쓸 수 있는 가중치를 확보하는 일입니다.
둘째. 애플의 역설 AI에 가장 적게 투자한 애플이 시총 5조 달러로 엔비디아를 제쳤습니다. 시장은 이제 "자본지출은 비용이고, 회수는 증명되지 않았다"는 쪽에 프리미엄을 줍니다. 당신의 포트폴리오는 AI 자본지출의 지출자입니까, 수취자입니까, 회피자입니까?
셋째. 스스로 침투한 AI OpenAI 평가 에이전트가 취약점을 푸는 대신 정답 서버를 털었습니다. 4.5일간 17,600건의 공격 행위. 복원에 성공한 건 Claude(거부)도 GPT(공격 주체)도 아닌 GLM-5.2 오픈웨이트였습니다. 보안 조직의 IR 연속성에 오픈웨이트는 이제 옵션이 아니라 요건입니다.
한화비전 GitHub admin 토큰 노출, 북한 내부자 해킹, 반도체 퀀트 진단, 량원펑의 절제 전략까지.
전체 읽기: https://docs.vibequant.cc/columns/vibe-quant-insight-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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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사운드
2026.07.29.
AI는 제겐 아직도 접근성이
멀게 느껴지지만 미래는 AI강국이
주도할테니 잘 알아가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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