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석호
2026.03.27.
전쟁이 비지니스 모델도 아니고 미국도 이란도 가관입니다. 엄포인줄 알았는데 진짜돈을 받다니 어이가 없습니다.
해운·에너지 분야 전문 매체 로이드리스트 인텔리전스는 “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해협에 사실상 ‘통행료 징수소’ 체제를 구축했다”고 보도

17
1
공유하기
모든 댓글

휴가가기 전날
2026.03.27.
명분도 확실하지 않은 전쟁으로 오히려 이란에게 구실만 안겨준 게 아닌가 의문이 되네요.
이란이 오래 전부터 통행료를 받으려 계획을 세워놓고 명분만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 아니었나 싶을 정도입니다.
좋아요
답글달기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