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Avatar
김정미
3시간 전
서울 아파트값 10년 사이 3배로 뛰어 평균 복비 229만원 → 1125만원 집값 따라 뛴 중개 수수료에 소비자 불만 책임 한도는 제자리…불만 커져도 영향력 강화 정치인들이 일 안해서 이럽니다. 업자들이 단체를 만들었습니다. 법개정 못하게 협박하는거죠. 전세사기도 공인중개사들이 도와서 생긴거에요. ------------ 대중의 불만에도 중개사들의 영향력은 강해지는 흐름입니다. 최근 한국공인중개사협회가 27년 만에 임의단체에서 법정단체로 지위를 회복하면서 업계의 힘은 한층 강해질 전망입니다. 중개사들은 전세 사기 등 불법 중개 행위 근절과 자율적인 정화 기능을 명분으로 내세웠습니다. 그러나 '소비자 사이에서는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견고한 카르텔만 더욱 공고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시선도 적지 않습니다.
Like Inactive Icon
4
Comment Icon
1
Share Icon
공유하기
모든 댓글
Avatar
송대섭
1시간 전
협회 만들어서 국회에 압력 넣을 겁니다. 후원금도 뿌리겠죠. 근절이 안됩니다.
Like Inactive Icon
좋아요
Comment Icon
답글달기
Avatar Icon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