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Avatar
집톡
2025.11.01.
갑작스런 전세 매물 실종을 두고 기존 세입자들 사이에선 낙담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의 한 세입자는 “주택 매입을 위한 대출이 막혀버린 상황에서, 전셋집을 구하기도 힘들어지고 있다”며 “좋은 학군지에서 필요한 기간동안 살 수 있는 기회가 점점 소멸되고 있다”고 전했다. 전세 매물 실종이 서민의 주거안정을 저해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높은 전세가가 매매가 상승을 유도했다는 점에서 전세의 월세화가 바람직한 방향인 건 맞지만, 그간 전세 시장이 서민의 주거 안정에 기여해온 현실을 간과해선 안된다는 것이다. 현재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의 전세도 2년 전에 비해 거의 25%~30%가 올라버렸습니다. 전세계약갱신권으로 2년을 5% 상승 이내에 연장할 수 있다고 하지만 2년 뒤면 일반적인 월급 인상률로는 전세가를 따라 갈 수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세의 월세화가 되면 역시나 많은 부분이 월세를 내는데 나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집은 필수재라는 관점에서 내집 마련하기 위해서는 지금이 가장 싼 가격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51035
Like Inactive Icon
20
Comment Icon
2
Share Icon
공유하기
모든 댓글
Avatar
청담동김여사
2025.11.01.
전세 얼마에 사시는지 모르겠는데 지금은 5% 올려주고 그냥 사는게 좋습니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사이클이 있어요. 지금은 집 산다고 뛰어들 때가 아닙니다.
Like Inactive Icon
좋아요
Comment Icon
답글달기
Avatar
강미선
2025.11.02.
저도 5% 올려주더라도 일단은 사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지금 부동산 너무 과열입니다.
Like Inactive Icon
좋아요
Comment Icon
답글달기
Avatar Icon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