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본 11월 기준 여행수지 흑자액, 4524억엔(약 4조2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19% 감소 2. 일본 여행수지 흑자 폭이 줄어든 것은 6개월 연속이지만, 감소율은 지난 10월(12%)보다 눈에 띄게 확대 3. 여행수지 급감 배경에는 중일갈등, 지난해 11월 방일 중국인 3% 증가, 홍콩 관광객 9% 감소 4. 중국의 일본 여행 자제령 영향은 지난해 12월 이후 더 확연하게 나타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