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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2026.02.19.
golden window for bottom fishing 저는 2026년을 저가 매수의 황금구간이라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결국 중간선거가 있는 해 입니다. 경제와 증시 그리고 정치 모든 것은 서로 연결되어 있고 나름의 영향을 주기 마련이라는 생각입니다. 만일 실물경제나 신용경색이라는 문제와 고용시장이 문제가 생긴다면 결국 좀 더 유동성이 풀리는 시작이 빠르게 이어질 수는 있으나 10월 초까지 가기 전에는 역시 시장을 계속 흔들며 1,2분기는 하락과 순환매 그리고 3분기는 완만한 상승 속 변동성 구간 3분기 말과 4분기는 역시나 강세장이라는 뷰에 큰 그림에서 동의 합니다. 중간선거 시점 까지 가는 가운데 몇 가지 시장을 뒤흔드는 요소가 있습니다. 1. 5월 파월의 퇴임 후 새 연준의장 임명과 향후 행보 2. 베센트의 재무부 채권 발행 계획(TGA잔고 풀 이후 언제부터 풀리지?) 3. AI산업이 불러온 공포의 회복과 생산성 향상 (GDP 수치는 과연 유지될까?) 4. AI산업과 고용 문제 (마찬가지로 AI산업이 고용에 미치는 영향은 있으나 기우에 불과했다) 5. 지정학적 긴장이 만들어내는 강달러 환경 및 달러가치의 유턴 (다른 의미로는 일본의 금리 인상) 이 모든 것이 올해 내내 시장에서 기대와 실망을 반복하게 만드는 요인이 되리라. 블랙스완이 등장해서 이 모든 것을 갈아엎는 상황이 벌어져도 이상하지 않지만 결국 트럼프는 증시를 올려 놓을 것. 암호화폐는 언제나 그 앞단에서 반영하리라. 그 시작은 결국 암호화폐 법안 통과가 그 시작일수도 있지만 어떻게 될 지는 모르기 때문에 답은 없습니다. 1. 법안이 통과 되거나 or 2. 암호화폐에 불리한 현재의 유동성이 풀리거나 법안이 통과 된다고 극단적인 상승은 기대하지 않지만 숨이라도 좀 쉬렴 이런 느낌 아닐까...그래도 지금 보다는 낫겠죠? ^^ 결론. 긍정의 마인드로 무장하라! "그 과정은 순탄치 않겠지만 공포에 사서 환희에 팔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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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아빠
2026.02.19.
변동성은 클수 있지만 기회가 있는 장으로 해석해도 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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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2026.02.19.
그럼요! 공포는 기회로 바꾸는 법을 스스로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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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석
2026.02.19.
피디님이 방송제작만 잘하시는게 아니라 분석까지 잘하시면... ㅎㅎ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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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2026.02.19.
아닙니다. ㅎㅎ 그냥 머릿속이 복잡할 때 요렇게 정리하면 뭔가 비워진 느낌이에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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