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r. U
4시간 전
주식..
주식.....
시작한지 고작 3-4개월 차.
잘하고 싶은 욕심이 너무 큰 걸까..
답답함이 하늘 끝까지 솟구친다.
내 성향과 정반대되는 공부를 하려니
오감이 멈춰버리는 걸 몇 백번씩 느끼는 중이다.
어렵다 엄살부리는걸까
방향이 맞긴 한걸까..
차근히, 천천히 가려는 이 속도는 맞는걸까?
보이지 않는 눈에 타박받는 기분은
여전히 적응되지 않고 아프다.
나의 털 끝은 너무 과하게 예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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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아빠
1시간 전
시작하신지 3~4개월차면...3~4년 정도는 더 하셔야 조금 보일듯 말듯... 제경우엔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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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사운드
30분 전
한 순간에 되는 건 없으니까요
차근차근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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