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은 1박2일이면 도달할 거리라서 전망이 무의미하다. 저 5개 증권사 중에 올해 주가를 맞춘 곳이 한곳이라도 있는가? 아래 글 보니 증권사 다니는 남친때문에 손해 본 여성의 사연이 올라왔던데 증권사라는 곳이 그렇다. 업의 본질이 중개업, (브로커리지), 복덕방 같은 곳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손님들이 듣기 좋아하는 말을 하는 곳이다. 객관성, 진실성 같은 건 애초에 기대하면 안된다. 전망이라고 내놓았으니 구경이나 하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