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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호
2026.07.31.
정성호장관님, 곽상언의원님 꼭 기억합시다. 민주당의 마지막 남은 양심입니다. ---------- 정성호 “이제 검사는 수사 못 해 성과 없는 개혁은 국민 외면 받아”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31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에 대해 “처음 가는 길에서 선의나 기대와는 달리 부작용이 나온다면 신속히 보완, 수정하는데도 주저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개혁의 성패는 기존 질서를 바꾸는 것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삶을 얼마나 더 풍요롭고 윤택하게 만드는가에 달려 있다. 하늘 같이 높은 이상, 태산 같은 명분, 거창한 구호는 모두 부차적일 뿐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 그리고 민생에 실질적 도움이 되느냐다” “이상과 명분만 앞세우고 성과가 없는 개혁은 백성과 시민, 국민으로부터 외면을 받게 된다는 사실은 동서고금의 역사가 증명한다” https://www.donga.com/news/NewsStand/article/all/20260731/1344040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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