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버는엄마
2026.02.16.
자식교육을 어떻게 시켰길래 저따위인지. 나는 아이들에게 어른이 천원을 주더더라도 공손하게 감사하다 인사하고 받으라고 귀에 딱지가 않도록 가르쳤다. 다행히 훈련이 잘되었고 어디가서 저럴 위험은 없을거 같다. 감사를 모르는 아이로 기르는 건 자발적 왕따로 살게끔 만드는 것과 같다. 이 아이는 앞으로 돈 받을 수 있는 루트도 관계도 끊어버린거다. 그것도 10대에..... 다른데가서도 저런짓을 할게 뻔한데 누가 저애를 챙겨주고 싶을까? 성적때문에 예민해서 그런다고? 부모가 저따위니 애가 잘 클리가 없다. 애들이 누구때문에 망가지나? 다 부모때문이다. 10원 한장 주는 것도 아까운 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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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이성석
2026.02.16.
햐~가정교육을 어떻게 시켰길래 어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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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술
2026.02.16.
어떻게 저럴수가 있죠? 꼴도 보기 싫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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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연
2026.02.16.
아이가 되먹질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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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여자
2026.02.16.
진짜 싸가지 없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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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소진
2026.02.16.
요즘 이런애들 정말 많습니다. 인간관계를 돈으로만 재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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