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켓맨
2시간 전
트럼프 “호르무즈를 ‘트럼프 해협’으로?”…진짜 중요한 건 이름이 아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자신의 이름을 딴
‘트럼프 해협’으로 부르는 아이디어를 거론했습니다.
실제로 이름을 바꾸면
경제적으로 특별히 좋아지는 것은 없습니다.
이번 발언에서 중요한 건
트럼프가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미국의 영향력과 통제력을 강조했다는 점입니다.
호르무즈 해협은
중동의 원유를 실은 선박들이 지나가는
세계 에너지의 핵심 통로입니다.
따라서 미국과 이란의 긴장이 더 커져
선박 운항까지 영향을 받는다면
국제유가 → 운송비 → 항공료 → 물가
까지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핵심:
‘트럼프 해협’이라는 이름보다
미국이 왜 지금 호르무즈에서 힘을 과시하고 있는지를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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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부동산마이크로데이터
1시간 전
되도 않는 소릴하고 있는거고, 멀쩡하던 해협을 지옥으로 만들어 놓고 전세계를 고통스럽게 만든 자의 헛소리라고 생각합니다. 해협을 뭐라 부르던 상관은 없지만 과거로 돌려놓지 못한다면 이 양반 역사책에 기록될 확률 100%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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