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현수
2026.06.20.
"친절한 연준씨 이제 없다"…워시 Fed의 진짜 뜻
'쉬운 돈'의 시대 저문다
워시가 예고한 'Fed 풋'의 종료
워시 시장에게 "이제 알아서 하라"
골드만 “저금리·저물가 황금기 끝”
'저렴한 돈'에서 '깐깐한 돈'으로
AI·전력·방산·인프라로 돈이 쏠린다
https://www.youtube.com/watch?v=cN7xWS_LAx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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