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상민
5일 전
우리나라 사람들 너무 예민하다.
이런 곳, 저런 곳, 이런 애, 저런 애
지칭하다보니 나온 말조차 지레짐작
한동네에 살아도 브랜드 아파트 사는 아이와 구축 아파트 사는 아이가 차별을 당한다. 얼마 전 회식자리에서 들은 말인데 충남 당진? 서산? 이런 데서도 브랜드 아파트 사는 아이의 부모들이 다세대 주택에 사는 애들하고 놀지 말라고 했다는 황당한 말을 들었다. 이런게 집착이 아니면 뭘까?
나는 가끔 양양의 풍경 사진 올리시는 전제완님이 가장 부럽다. 아직 미혼인데 비혼 선언하고 양양에 가서 살까? 하는 유혹을 강렬하게 느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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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박소원
5일 전
조금만 건드려도 폭발하는 분노사회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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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속남
5일 전
Not my business 마인드가 조금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인터넷 보면 남 일에 너무 관심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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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마이크로데이터
5일 전
아프네요. 괜한 소릴 해서 분노조절자가 된 듯 지레짐작하게 되구요.ㅜㅜ 인구가 늘어가는 지역도 계속 거긴 거기로 남는거겠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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