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흔든다면 당신이 흔들고 싶겠지. 레버리지가 걱정이라며 코스피 12000간다고 선동질? 다이먼은 현자라기 보다는 여우에 가깝습니다. 신중한 사람이지만 여론을 교란하는데 능하죠. JP모건은 오래 전에 죽었습니다. JP모건과 이름 뒤에 숨은 자들을 동일시하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