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Avatar
강희술
2026.08.07.
ㅎㅎ 흔든다면 당신이 흔들고 싶겠지. 레버리지가 걱정이라며 코스피 12000간다고 선동질? 다이먼은 현자라기 보다는 여우에 가깝습니다. 신중한 사람이지만 여론을 교란하는데 능하죠. JP모건은 오래 전에 죽었습니다. JP모건과 이름 뒤에 숨은 자들을 동일시하면 안됩니다.
Like Inactive Icon
19
Comment Icon
0
Share Icon
공유하기
모든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Avatar Icon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