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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김여사
2025.08.29.
우리나라의 주택보급률은 100%가 넘는다. 하지만 집이 부족하다고 아우성이다. 투기때문에 그렇다고 보는 사람들도 많은데 실제는 가구수가 늘어서 그렇기도 하다. 요즘은 신혼부부들도 거의 아파트에서 신접살림을 시작한다. 우리 때는 빌라나 방두칸 정도 얻어서 시작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요즘은 가족들이 함께 살지도 않는다. 다 따로사는 추세다. 부부간에 각집살이도 늘고 있다. 이러니 소형아파트, 원룸 오피스텔이 인기가 많을 수 밖에 없다. 지하철 역이 가까운 곳에 임대주택을 지어 월세를 받으면 노후대책이 될수 있지만 임대사업은 말처럼 쉽지 않다. 경기가 안좋아서 임대료를 제때 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고 관리의 어려움도 있다. 부동산은 주식에 비해 보유기간이 긴편인데 요즘 세상을 보면 일부라도 처분하고 현금화하자는 생각이 자꾸 든다. 부동산 투자도 세상이 안정되어 있어야 가치가 오르는데 세상이 불안해보인다. 이런적은 처음이다. 부동산 투자하는 분들의 생각이 거의 비슷한거 같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26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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