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선물은 7000 언저리만 가면 여지없이 두들겨 맞는다. 그런데 6900언저리만 가면 여지없이 올린다. 좁은 박스권 등락이 몇달 째 이어지고 있다. 처음엔 기간조정이나 상승을 위한 다지기로 봤는데 같은 행동을 몇달 째 하고 있다. 이젠 의미없는 소모전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