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수 있는 도움의 크기 = 가치의 크기 = (잠재적) 부의 크기 줄 수 있는 사랑의 크기 = 자존의 크기 = 매력의 크기 다른 건 아직 잘 모르겠고, 지난 몇 년간 이걸 깨달은 것만 해도 큰 성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