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양양
2026.04.12.
어느 집에 방문을 했다.
그림이 걸려있어 물었다.
뭔 뜻인가요?
난 그림에 대해 무지한이다.
뭐 이런 저런 설명들...잘 모르겠다.
인내심이 폭발해서 물었다. "How much"
6억
그림이 멋져보였다.
그림에 무식한 내가 갑자기 유식해졌다.
오오...
그러더니 폰에서 본인이 판 그림을 하나 더 보여주었다.
"How much"
80억
으으
잘모르겠다.
난 IT만 평생해서 이렇게 움직이지 않는 놈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다.
단지, 좀 심오하기는한 듯 싶다.
이 그림은 이우환화백의 그림이라고 했다.
첨 들어본 이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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